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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    [KBS 시청자권익센터 청원 게시판]   A씨는 “제 몸에 남은 상처와 흉터, 누군가의 눈빛에 의해 받아야 할 고통, 그 사고로 인해 아직도 해야 할 수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절대 이런 식의 방송은 하지 못할 것”이라며 “이런 방송이 저와 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”고 거듭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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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 국토부와 서울시가 재개발 사업 입찰 참여 3개 건설사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한남3구역.